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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기자단, 수원 ‘사랑의 온도탑’ 성금 전달로 희망 보태

코로나 여파로 어려운 시기에 작은 따뜻함 보태는 수원특례시기자단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수원특례시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전개한 ‘희망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5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로비에서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진행했다.

 

사랑의 온도탑은 제막식을 시작으로 2개월간 10억 원을 목표액으로 0℃부터 시작해 1천만 원이 모금될 때마다 1℃씩 올라간다.

 

수원특례시기자단은 수원시와 함께 온정 나누기에 보탬을 위해 이번 제막식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백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올해 6회째로 기자단 회원사 모두 각출로 기금을 마련해 저소득층 등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되길 희망했다.

 

이병석 회장은 “수원특례시기자단 회원 모두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의 온도탑 온도를 1℃씩 올려 100℃를 달성한다면 올 겨울은 따뜻한 나눔의 시간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주변에 어려운 사람들 힘든 사람들이 너무 많이 있다. 경기도 어렵고 물가도 많이 올랐는데 어려운 이웃들 함께하는 좋은 시간이 사랑의 온도탑에서 시작되서 널리 퍼졌으면 좋겠다. 우리 함께 이웃과 함께 살세가길 바라면서 따뜻한 세상 만들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수원특례시기자단은 올해로 창립 8주년을 맞아 제3회 정조대왕 인물대상 시상식으로 의정, 공직, 사회 전반의 분야에서 헌신의 공을 기리는 행사를 진행했으며, 제6회 사랑의 온도탑 성금 기부를 하고 있다. 또한 공정보도, 지역 언론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으며 취약계층 성금전달, 장애인 복지증진 등에 관심을 기울이며 지역사회 활동에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