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하남시는 지난 23일, 작은사랑나눔운동본부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여성의류 1,804점(기부가액 1,804만원)을 ‘하남 사랑愛나눔’ 성품으로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현재 하남시장을 비롯해 작은사랑나눔운동본부 이남숙 대표, 강재원 부회장, 홍보대사 엘이디가 참석했다. 이번에 전달된 의류는 하남시푸드뱅크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배분돼 긍정적인 호응을 얻었다. 작은사랑나눔운동본부 이남숙 대표는“나눔은 특별한 것이 아니라 할 수 있는 만큼 실천하는 데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함께 하겠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하남시 관계자는 “의복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현장에 꼭 필요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작은사랑나눔운동본부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 동대문구에 소재한 작은사랑나눔운동본부는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전반에 따뜻한 가치를 전하고 있다.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덕풍3동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가구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하여 덕풍3동 행정복지센터가 즉각적인 현장 확인과 신속한 초기대응을 했다. 지난 20일 덕풍3동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내부가 크게 훼손되고 가재도구가 소실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해당 가구는 기초생활수급자로 긴급한 보호와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덕풍3동은 대한적십자 봉사회 하남지구협의회, 하남시자원봉사센터, 하남시 장애인복지관, 덕풍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여러 민간 봉사단체에 긴급 지원을 요청했다. 덕풍3동은 위기 상황에 놓인 대상 가구를 위해 위기구호사업비 50만 원을 연계했고, 대한적십자 봉사회 하남지구협의회에서는 비상구호물품과 비상식품을 신속히 지원해 당장의 생계 공백을 최소화했다. 또한 덕풍3동은 하남시청 희망복지지원팀과 협력하여 초록우산 SOS 지원사업을 신청하는 등 중·장기적인 생활 안정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화재로 인해 즉시 거주가 어려운 점을 고려하여, 인근 경로당인 덕삼경로당과 덕삼부녀경로당에 협조를 요청해 피해자의 임시거주 공간을 마련하는 등 긴급 보호 조치를 했다. 이날 복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평택시 통복동 행정복지센터와 통복전통시장 상인회는 지난 25일 지역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2026년 지신밟기 행사’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통복동 행정복지센터와 통복전통시장 상인회가 처음으로 연합해 추진한 행사로, 지역 공동체와 전통시장이 함께 상생의 의미를 담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동 관계자와 시장 상인회 회원들이 참여해 통복전통시장 일대를 돌며 점포의 안녕과 번창을 기원하고, 주민들의 건강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염원했다. 상인들과 주민들은 박수와 환호로 함께하며 새해 덕담을 나누는 등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행사가 진행됐다. 특히 이번 연합 행사는 행정기관과 전통시장이 협력해 지역 공동체 결속을 다졌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었으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철수 통복시장 상인회장은 “통복동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처음으로 지신밟기 행사를 진행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이번 행사가 상인들에게는 새로운 희망이 되고, 시장을 찾는 주민들께는 활기찬 기운을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평택시 신장1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25일 신장쇼핑몰 일대에서 청소년 선도 및 보호를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 이용이 많은 상업지역을 중심으로 유해환경 예방 의식을 높이고,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은 쇼핑몰 주변을 찾은 청소년들에게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전달하며 청소년 보호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특히 음식점과 편의점을 방문해 청소년 대상 술·담배 판매 금지 등 청소년 보호 관련 사항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전달하며 업주의 협조를 요청하는 등 건전한 청소년 환경 조성을 위한 인식 확산에 힘썼다. 윤기병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장은 “청소년이 자주 찾는 장소에서의 예방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중심 활동을 통해 청소년 보호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황정희 신장1동장은 “청소년지도위원회의 꾸준한 노력이 지역 내 청소년 보호 문화 형성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안전하고 건전한 청소년 환경 조성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평택시 중앙동 단체장협의회는 지난 26일 중앙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중앙동민 화합 윷놀이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중앙동 12개 단체장협의회가 주관하고 삼성전자 DS부문 후원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전통 민속놀이인 윷놀이를 통해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고 지역 공동체 결속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각 단체 회원과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윷놀이 경기를 진행하며 서로의 건강과 복을 기원하고,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함께 나누며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병철 중앙동 단체장협의회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주민들과 함께 전통 놀이를 즐기며 화합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허명경 중앙동장은 “이번 윷놀이 한마당은 주민들이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화합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주민과 함께 호흡하며 더욱 살기 좋은 중앙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바르게살기위원회 평택시 서탄면위원회는 지난 26일 금각리 마을 일원에 스테인리스 태극기 깃대 꽂아드리기 운동을 추진했다. 이 행사는 다가오는 3.1절을 맞이하여 추진한 행사로, 금각리 일원 50여 가구에 기존의 녹슬었거나 부서진 깃대를 새 스테인리스 깃대로 교체하고, 깃대가 없는 가구에는 새 스테인리스 깃대를 설치했다. 바르게살기위원회 평택시 서탄면위원회 박영미 위원장은 “서탄면 일원 마을에서 스테인리스 깃대 교체 행사를 8년째 진행하고 있는데, 이번 금각리를 마지막으로 전 마을을 교체해 드렸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깃대를 교체하는 동안 마을 주민들은 “새 스테인리스 깃대로 교체해 부식이나 부러짐 없이 태극기를 꽂을 수 있게 됐다”라며 기뻐했다. 이동복 서탄면장은 “3.1절을 앞두고 이런 뜻깊은 행사를 준비하신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감사드린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사단법인 진위약진회가 지난 26일 LG전자에서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약진회 회원사인 평택시 진위면 관내 기업들이 참석해 올해 기업 간 정보 공유와 지역 산업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평택시청 기업투자과와 평택산업진흥원이 참여해 2026년 평택시 주요 기업지원 사업에 대한 설명을 진행했다. 특히 중소기업 지원 프로그램, 투자 유치 정책, 산업 인프라 확충 계획 등이 소개되며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진위약진회 김장기 회장은 “이번 정기회의는 회원사 간 교류뿐 아니라 지역 기업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자리”라며 “평택시와 산업진흥원의 지원 정책을 적극 활용해 기업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진위면 최남일 면장은 “지역 기업들이 서로 협력하고 평택시의 다양한 지원책을 적극 활용해 나갈 때 더 큰 성과를 낼 수 있다”며 “앞으로도 약진회와 관내 기업들이 상생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평택시 팽성읍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지난 26일 팽성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과 함께 부용산 등 팽성읍 일대에서 우리 마을 가꾸기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지역의 어른들과 아이들이 함께 힘을 모아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고, 아이들에게는 환경 보호의 중요성과 봉사의 기쁨을 일깨워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자원봉사센터 회원 15명과 팽성지역아동센터 아동 25명 등 총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부용산 인근 산책로와 마을 주변을 돌며 겨울철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오물을 제거하는 등 대대적인 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자원봉사센터 회원들이 아이들과 함께 짝을 이뤄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도하며 세대 간 소통의 시간도 함께 가졌다. 이은희 나눔센터 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고사리손으로 열심히 쓰레기를 줍는 아이들의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다”며, “미래의 주인공인 우리 아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근영 팽성읍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솔선수범하신 자원봉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고양특례시는 지난 26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정보실에서 농산물의 안전성 강화를 위한 로컬푸드 직매장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최근 로컬푸드 직매장 유통 농산물의 증가에 따라 출하 전 잔류농약 사전 검사를 강화하고 분석 결과를 신속하게 공유해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에는 고양시농업기술센터 농산물 안전성 관계자 및 관내 로컬푸드 직매장 판매 담당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2026년 농산물안전성분석실 운영 계획 안내 ▲사전검사 활성화 방안 ▲직매장별 분석 의뢰일자 조정 등이 다뤄졌다. 시 관계자는 “로컬푸드-농산물안전성분석실 간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고품질 안전 농산물을 적기에 출하함으로써 농가의 소득을 안정시키고, 관내 로컬푸드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소비자 신뢰를 공고히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2026년 농산물 안전성 분석 목표를 설정하고, 관내 16개 로컬푸드 직매장 및 유통센터를 대상으로 엄격한 안전성 관리를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고양특례시는 고양시 청년공간 내일꿈제작소 A동 2층에 조성된 청년창업 입주공간(3개소/7.4㎡~16.1㎡) 신규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2025년 4월 개관한 내일꿈제작소는 덕양구청 인근 연면적 약 6,854㎡ 건물로 지하 1층~지상 4층 2개동으로 구성돼 있다. 현장중심 청년정책 기능 강화를 위해 고양시 일자리정책과 청년정책팀에서 직영 운영 중에 있다. 내일꿈제작소 청년창업 입주공간 신규 입주자 모집대상은 공고일로부터 39세 이하(1986년 2월 27일 이후 출생자) (예비)청년 창업자이다. 기 창업자의 경우 사업자 공고일로부터 3년 이내, 예비창업자의 경우 내일꿈제작소 입주일로부터 3개월 이내 내일꿈제작소에 사업자등록이 가능한 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모집에 신청한 (예비)청년 창업자는 1차 서류 심사와 2차 대면 발표 평가(PPT 진행 및 1차 서류 합산)를 거치며, 창업자 역량·사업성·기술성·시장성·지역 경제효과에 대해 심사받는다. 최종 선정자는 1년 동안 입주공간을 제공받으며, 연장 심사를 거쳐 최대 1년(한 차례)을 연장해 입주할 수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고양특례시는 시민들의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을 유도하고 고품질 재활용 문화 확산을 위해 자원순환가게 운영을 오는 3월 3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자원순환가게는 시민이 가정에서 깨끗하게 분리배출 한 재활용품을 현장에서 보상받을 수 있는 시민 참여형 자원순환 거점이다. 올해 자원순환가게는 고양시 전역 20개소에서 주 1회 정기 운영되며, 이는 전년 대비 5개소가 확대된 규모다. 운영 품목은 투명페트병, 기타플라스틱, 알루미늄캔, 철캔, 종이팩(일반팩·멸균팩) 등 6종의 고품질 재활용 가능자원이다. 시 관계자는“자원순환가게는 시민들이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생활 속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라며“가까운 운영 장소를 확인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운영 일정 및 세부 장소는 고양특례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앞으로도 자원 재활용률 제고와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관련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