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202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의견 제출 및 이의신청 기간인 9월 1일부터 11월 28일까지 ‘개별공시지가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 개발부담금 등 각종 세금과 부담금의 기초자료로 활용되지만, 조사·산정 기준을 시민들이 직접 알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이에 구는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를 운영한다. 토지 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이 상담을 신청하면 일정을 조율한 후, 담당 지역 감정평가사가 전화 또는 대면상담을 통해 토지 가격 형성 요인 등을 직접 설명해 준다. 구 관계자는 “평소 어려웠던 내용을 감정평가사가 직접 설명해 주기 때문에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궁금증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공시지가 제도에 대한 신뢰도와 공신력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개별공시지가 관련 내용은 일산서구청 시민봉사과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고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독거 어르신 24가구에 생활필수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고봉동 지역사회협의체는 매월 독거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안부를 살피고, 계절 또는 생활에 필요한 맞춤형 물품을 지원하는 ‘안부확인·물품전달’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달에는 가정에서 꼭 필요한 갑티슈와 키친타올을 지원해 어르신들의 생활 편의를 높였다. 물품을 받은 어르신은 “누군가 찾아와 안부를 물어주고 챙겨주니 큰 위로가 된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종억 위원장 “물품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도록 곁을 지켜드리는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이웃의 정을 나누는 따뜻한 발걸음을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장항1동은 지난 28일, 장항1동 한마음봉사단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나눔 한마음농장 배추심기’특화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이석일 일산농협조합장도 참여해 일손을 보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사랑나눔 한마음 농장은 장항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윤자) 특화사업으로, 자연부락 주민들로 구성된 한마음봉사단과 함께 2년째 운영되고 있다. 올 상반기에는 감자와 옥수수를 수확했고, 하반기에는 배추를 직접 재배해 관내 어려운 주민과 경로당, 사회복지시설에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다. 장항1동 한마음봉사단 한영철 회장은 "장항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한마음봉사단에 소속된 주민들이 직접 작물을 재배하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보란을 느낀다. 이웃들을 위한 품질 좋은 농작물을 재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원 장항1동장은 “주민 모두가 행복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민관 협력을 이어가,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해 주민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중산2동 행정복지센터는 오는 9월 1일부터 직원이 참여하는 ‘청렴 마니또(Manito)’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렴 마니또는 부서별 자율적 청렴 시책의 일환으로, 직원들이 무작위 추첨을 통해 누군가의 청렴 마니또가 돼, △청렴 메시지 전달 △청렴 다짐 공유 △청탁금지법 실천사례 전하기 등을 실천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들은 자연스럽게 청렴 의식을 되새기고 서로를 격려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자신의 청렴 마니또를 맞추면 인센티브도 지급해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한다. 직원들은 이번 활동을 통해 경직된 청렴교육에서 벗어나 쉽고 재미있게 청렴을 체감할 수 있으며, 투명한 조직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중산2동장은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 가치이자 시민 신뢰를 높이는 핵심 요소”라며 “청렴 마니또와 같은 자율적이고 생활 밀착형 청렴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해 신뢰받는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지난 8월 22일 중산마을7단지 경로당, 27일 고봉9통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소는 주민들의 복지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위기가구를 조기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일산동구청 사회복지과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 일산동구보건소가 협력해 진행됐다. 중산마을7단지 경로당에서는 중산1동 행정복지센터와 일산동구보건소가 참여해 주민들에게 맞춤형 복지상담과 건강 상담을 제공했다. 이어 고봉9통 경로당에서는 고봉동 행정복지센터와 일산동구보건소가 협업해 주민들의 복지 수요와 건강 상태를 함께 살피는 통합형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각 경로당에서 이용 어르신들은 복지제도를 안내받고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초기 상담, 건강 상담에 참여했으며, 홍보리플릿과 홍보물품 등을 받았다. 이번 현장 상담에서는 복지와 건강을 아우르는 밀착형 지원이 이뤄졌다. 일산동구는 앞으로도 다양한 공공기관과의 협업을 기반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복지와 건강서비스를 접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고양특례시 덕양구 행신1동이 오는 9월 8일부터 11일까지 주민자치회 신규 위원 16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8월 14일) 기준으로 행신1동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고 있는 18세 이상의 주민이다. 위원 선발은 추첨과 심사 방식을 통해 이뤄진다. 주민자치회 위원으로 선정되면 마을 의제를 직접 발굴하고, 다양한 의견을 모아 공동체 활성화와 마을 발전을 위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신청서, 개인정보처리 동의서, 주민등록표 초본, 자격 및 경력을 증명할 수 있는 구비서류를 갖춰 행신1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위원 자격과 결격 사유 등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행신1동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최만호 행신1동장은 “주민자치회는 그동안 마을 안전을 위한 방범 활동과 다양한 문화행사를 꾸준히 추진해 왔다.”며 “마을사업을 함께 이끌어갈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고양특례시 덕양구 창릉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8일, 행정복지센터 5층 대강당에서 8월 2차 통장회의를 마친 뒤, 청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마을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통장회의에서는 ▲통장(제16통) 모집 일정 ▲2025 인구주택총조사 조사원 모집 ▲신설 버스정류소 위치 검토 등 지역 현안을 공유했다. 회의 후 창릉동 통장협의회와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5명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동산동 1통 일대를 살피며 인도 등에 무단투기된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해 환경 개선에 앞장섰다. 진경선 통장협의회장은 “통장은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야 할 의무가 있다. 앞으로도 마을 환경 정화와 자원봉사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미정 창릉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회의와 마을청소에 함께 참여해 주신 통장협의회와 동 직원들에게 감사하다. 이번 활동이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고양특례시 덕양구 성사2동은 지난 28일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사)경기도 자동차매매업조합 고양시지부와 이웃돕기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전달식에는 경기도 자동차매매조합 고양시지부 지부장과 부지부장, 성사2동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이 참석했으며,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후원했다. 후원금은 경기북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성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 기탁돼 ‘홀몸노인 야쿠르트 배달’ 등 다양한 이웃돕기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홍규 민간위원장은 “따뜻한 마음을 담아 보내주신 후원금을 이웃돕기 사업에 잘 사용하고 더욱 활기찬 복지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안진희 공공위원장은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줘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전달해 주신 후원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고양특례시 토지정보과는 지난 28일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과 시민이 신뢰하는 청렴한 공직사회 확립을 위해 ‘2025년 하반기 공직자 음주운전 근절 및 갑질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음주운전과 직장 내 갑질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공직자의 책임성과 윤리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음주운전의 심각성과 법적 처벌 기준 ▲공직자의 준법·모범적 행동의 중요성 ▲조직 내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사례와 예방 방법 ▲동료 존중과 소통 중심의 조직문화 조성 방안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뤘다. 안수민 토지정보과장은“음주운전과 갑질은 공직사회 신뢰를 훼손하는 중대한 부당행위”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방교육과 조직문화 개선을 통해 시민이 신뢰하는 청렴한 공직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고양특례시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현대백화점 킨텍스점 9층 문화홀에서‘2025 가와지쌀 홍보·체험행사’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대표 특화품종인 가와지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시민들이 직접 보고 체험하며 가와지쌀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장 내 팝업 홍보부스에서는 △소형 절구로 쌀을 찧어보는 절구 체험 △현미·백미·가와지쌀을 비교 관찰하는 확대경 체험 △전통 농경 이미지를 활용한 컬러링북 체험 등이 상시 운영된다. 특히 매일 오후 2시에는 가와지쌀 오엑스(OX)퀴즈 이벤트가 열려 현장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다. 행사 현장 사진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업로드 후 참여할 수 있으며, 정답자에게는 선착순으로 소정의 사은품이 증정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가와지쌀은 고양시에서 개발한 품종으로, 찰기와 맛이 우수해 시민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며 “이번 체험형 홍보행사가 가와지쌀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장기적인 쌀 소비 확대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는 행사 종료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고양특례시는 지난 28일, 고양시청 백석별관에서 ‘2025년 고양시 마을공동체 분야별 대화모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마을공동체 대화모임은 주민 주도의 공동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마을공동체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권역별 2회, 분야별 1회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 고양시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은 마을돌봄, 의제발굴, 환경생태, 마을경제, 공동주택, 그리고 마을기록 총 여섯 개 분야에서 20개의 공동체가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번 대화모임에는 마을돌봄(아동), 마을돌봄(중장년)과 의제발굴, 환경생태, 공동주택, 마을기록 총 5개 모둠에 공동체 구성원 5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참가자 소개 ▲마을공동체의 의미 찾기 ▲공동체 활동 사례 공유 ▲분야별 마을 의제 발굴 ▲활동 계획 수립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함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모임에 참여한 한 주민은 “다른 공동체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내가 사는 마을이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자부심이 생겼다. 같은 분야의 공동체가 협력해 활동한다면 개인의 작은 움직임이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