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민주 오산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2일 사단법인 기본사회 경기본부로부터 ‘오산형 기본사회 구축을 위한 정책 제안서’를 전달받고, 오산형 기본사회 정책 구상을 공식화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기본사회 경기본부는 오산을 ‘기본사회 실현에 최적화된 핵심 도시’임을 강조하며, ▲아이 키우기 가장 좋은 기본 돌봄 도시 ▲기본 에너지 공유 기반 기본소득 도시 ▲AI 기반 창작 문화센터 구축 등 ‘오산형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3대 전략을 제시했다.
김민주 예비후보는 사단법인 기본사회 경기본부의 ‘오산형 기본사회’ 실현방안을 적극 수용하며, 자신의 오산형 기본사회 핵심공약과 연계하여 정책을 논의하였다. 오랫동안 기본사회 현실화를 꿈꿔온 김 후보는 오산시를 기본사회 핵심도시로 새롭게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지난 2022년 대선 당시 대통령 후보 직속 기본사회위원회에서 활동하고, 경기기본사회위원회 사무처장을 맡아 정책을 총괄한 기본사회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이 과정에서 이한주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 강남훈 대통령 직속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 박주민 위원장 등과 함께 기본사회 정책 설계에 참여했다.
또한 기본사회위원회는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위원장을 맡고 있는 핵심 국정과제로, 김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의 기본사회 철학을 오산에서 가장 먼저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정책 간담회에는 김민주 예비후보를 비롯해 조성진 정책단장, 장세환 사무국장, 정보나 공보국장, 강현주 화성본부 사무국장 등 기본사회 경기본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
한편 김민주 오산시장 예비후보는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자문위원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임 부대변인으로 역량을 키워왔으며 정책 준비와 역량을 쌓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