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 박효진은 예비후보 등록 이후, 아침 출근길 시민들을 직접 만나기 위해 주요 지하철역을 찾아 인사하는 현장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바쁜 출근 시간임에도 명함을 건네며 인사를 나누는 자리에서, 박 후보는 도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일상과 눈높이에서 교육 이야기를 듣고자 노력하고 있다.
출근길 현장에서는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관심을 보이는 시민들도 있었고, 교사 시절 가르쳤던 제자를 우연히 만나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뜻깊은 순간도 있었다. 또한 대학원 동기를 만나 응원의 말을 듣거나, 말없이 눈인사로 마음을 전하는 시민들과의 만남도 이어졌다. 박 후보는 “짧은 인사 속에서도 큰 힘과 책임감을 느낀다”고 전했다.
박효진 예비후보의 출근길 인사는 수원역을 시작으로 용인, 안양, 시흥, 안산 등 경기도 곳곳으로 이어지고 있다. 박 후보는 “현장을 다니다 보니 경기도가 참 넓다는 것을 다시금 실감하게 된다”며, “그만큼 지역별 교육 여건과 과제도 다양하다는 점을 직접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박 후보는 “선거 기간 동안 더 많은 경기도민을 만나고, 교육에 대한 생각과 고민을 직접 듣는 소통하는 후보가 되겠다”며 “책상 위의 교육이 아니라 현장에서 답을 찾는 교육감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30년간 평교사로서 학교 현장을 지켜온 박효진 예비후보는 “교실에서 배운 교육의 본질과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도교육감으로서 주어진 역할과 책임을 성실히 해내겠다”며 “지역을 찾아뵐 때마다 따뜻하게 맞아 주시고, 교육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눠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