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청평면, 기관‧단체장 회의…가을축제 준비

  • 등록 2025.09.22 11:30:56
크게보기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가평군 청평면은 최근 ‘가평 베고니아 새정원’에서 9월 기관·단체장 정기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9~10월 개최되는 ‘2025 청평면민 한마음 대축제’와 ‘청평면 어울림 페스타’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안전관리, 상권 활성화 등 세부 과제를 검토했다. 회의 후에는 베고니아 새정원을 둘러보며 지역자원을 관광·문화 콘텐츠로 연계하는 활용 방안도 모색했다.

 

박성규 청평면장은 “유관 기관·단체와의 소통을 상시화하고 재난 대응뿐 아니라 축제·관광·복지 등 생활 현안에서 협업 체계를 강화하겠다”며 “안전과 품격을 최우선으로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공소리 기자 sori_voice@liberalmedia.co.kr
Copyright @2017 리버럴미디어. All rights reserved.

리버럴미디어 | 본사: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경수대로466번길 58 455호 | 오산지사: 경기도 오산시 남부대로 446, 2층 | 등록번호 경기 아51552 | 등록일자 2017년 5월 12일 | 발행인 공소리 | 편집장 공소리 | 청소년보호책임자 공소리 | 제보·광고문의 전화 070-4571-6619, 팩스 050-4280-9732, 휴대폰 010-9364-0527 | E-mail : sori_voice@liberalmedia.co.kr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공소리 070-4571-6619 sori_voice@liberalmed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