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매탄1동, 위기가구 통합사례관리로 생활안정 적극지원

  • 등록 2024.09.12 13:5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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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직 가구 대상 긴급복지 및 기초수급 지원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매탄1동은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위기가구를 통합사례관리 대상으로 선정·다양한 복지자원 지원체계를 마련·대상자의 최근 상황을 확인하고 종료 여부를 논의하는 내부사례회의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통합사례대상자는 치매 질환을 앓고 있는 노모와 함께 거주하는 2인 가구로 노모의 간병으로 소득활동을 할 수 없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어 통합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하여 6개월동안 긴급복지지원과 기초생활수급 선정 등으로 생활안정을 되찾게 되었다.

 

덧붙여 영통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 서비스 안내와 광교노인복지관에 도시락 방문 제공 서비스를 추가적으로 안내하였으며 더불어 사례관리 종료 후에도 각종 후원 물품 지원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어머니 돌봄 문제로 인해 범정부서비스(고용복지플러스센터) 일자리 의뢰를 거부한 대상자에게는 일자리 소개 및 상담센터 안내를 계획했다.

 

이기범 매탄1동장은 "통합사례관리 대상자의 관리 종료는 대상자와 가족에게 새로운 시작을 의미한다. 지속적인 지원과 모니터링을 통해 대상자 가족이 안정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며 일자리와 치매 관리 서비스 연결이 원활히 이행될 수 있도록 충실히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공소리 기자 sori_voice@liberal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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