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최원용 평택시장은 7일 평택산업진흥원 제4대 원장으로 정광용 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본부장을 임명했다. 정광용 신임 원장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실장과 본부장 등을 역임하며 산업과 경제 및 기업지원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쌓아왔으며, 기업지원 현장과 지역산업 육성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평택산업진흥원의 기업지원 기능을 한층 강화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정 원장은 취임과 함께 평택산업진흥원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6대 핵심 실행과제를 제시했다. 6대 핵심 실행과제는 △공공가치 실현 △신뢰경영 △산업 생태계 구축 △기업 성장 지원 △사회적 가치 실현 △미래산업 거점 조성 등을 중심으로,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과 사업으로 연결하고 기업과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6대 핵심과제를 바탕으로 기업․대학․관계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기업 현장의 수요를 정책과 사업으로 연결하는 지역산업 육성 전문기관의 역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정광용 원장은 “평택은 반도체를 비롯한 첨단산업이 집적되고 우수한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산업도시”라며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광명도시공사는 2026년 10월 1일자로 오찬종 신임 개발사업본부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오찬종 본부장은 민간에서 다양한 사업의 발굴과 추진, 사업성 검토 등 실무 경험을 쌓았으며, 조직과 사업을 관리·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과 경영을 아우르는 전문성을 갖춘 개발사업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민간에서 축적한 사업 추진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공사의 주요 개발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시민에게 필요한 공공개발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추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찬종 본부장은 “공사가 지금까지 잘해온 만큼 그동안의 성과를 잘 이어가면서, 제가 가진 경험과 역량을 더해 공사의 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며 취임 포부를 밝혔다. 서일동 사장은 “오찬종 본부장의 취임을 계기로 개발사업 분야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개발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광명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오산문화재단은 지난 1일 오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제9대 박재철 대표이사의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취임식에는 오산시장과 경기도의원, 재단 임직원 등이 참석해 신임 대표이사의 취임을 축하하고 재단의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박재철 대표이사는 시민의 일상에 문화예술이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시민 중심의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예술인과의 협력·소통을 강화하는 한편, 재단의 전문성과 운영 효율성을 높이겠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임직원과의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조직 역량을 모으고, 변화하는 문화예술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오산의 문화적 가치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박재철 대표이사는 “시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누리고 지역 예술인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임직원과 함께 소통하며, 오산문화재단이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이끄는 기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민선 9기 경기도정을 함께 이끌어갈 경기도 제38대 행정1부지사에 하종목 전 행정안전부 예방정책국장이 임명됐다. 하종목 신임 행정1부지사는 28일 별도의 취임식 대신 실국장과의 티타임을 시작으로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하 신임 부지사는 2008년부터 2년 동안 경기도에서 근무했다는 도와의 인연을 소개한 후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국장으로 일을 한 경험이 있다. 실국장 여러분들과 경기도의 재정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하종목 행정1부지사는 행정고시 제42회로 1999년 공직에 입문해 행정안전부에서 차세대지방재정세입정보화추진단장, 지방재정국장, 예방정책국장 등을 역임하며 재정 분야에 전문성을 갖췄다. 또 경상남도 기획조정실장과 창원시 제1부시장을 거치면서 지방행정과 지역경제 현안에 밝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2008년부터 2010년까지 경기도 농정과장과 교육협력과장으로 재직하면서 경기도정을 경험한 바 있다. 경기도는 재정난 타개를 위해 세제개편 등 지방재정 분권 강화를 핵심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만큼 지방재정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하 부지사가 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이 재선임돼 다시 한번 재단을 이끌게 됐다. 이번 이사장 공개모집에는 총 14명이 지원했으며, 재단 임원추천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3명의 후보자가 추천됐다. 이 가운데 이순열 이사장은 94점으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아 재선임됐다. 이번 재선임은 지난 임기 동안 문화예술 중심이던 재단의 영역을 관광까지 확장하고 지역의 문화·관광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안정적으로 이끌어온 점과 향후 재단의 발전 방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로 볼 수 있다. 2022년 취임한 이 이사장은 여주도자기축제와 여주오곡나루축제 등 대표축제의 경쟁력을 높이고 남한강 출렁다리와 강천섬 등 주요 관광자원을 새로운 문화관광 콘텐츠와 연결하며 재단의 역할을 확대해왔다. 특히 재단이 추진하는 사업을 단순한 행사 운영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시민과 지역예술인, 도예인, 농업인, 소상공인 등 지역의 다양한 주체가 함께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구조로 확장하는 데 주력해왔다. 여주의 도자문화와 농특산물, 세종대왕과 한글, 남한강을 비롯한 지역 고유의 자원을 문화와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키며 지역의 정체성을 살리는 데에도 힘써왔다. 새 임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사)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이종훈 센터장을 재선임하고, 2028년 8월까지 2년간의 임기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종훈 센터장은 지난 2년 동안 자원봉사자들과 소통하며 지역사회의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원해 왔으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에 필요한 봉사활동을 발굴·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종훈 센터장은 “다시 한번 센터장의 책무를 맡게 되어 뜻깊으면서도 책임감을 느낀다”며 “자원봉사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봉사 문화를 조성해 더욱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센터를 이끌어 온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자원봉사자들이 자긍심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센터를 잘 이끌어 주시길 바란다”며 “양평군도 지역사회의 나눔과 봉사가 더욱 활발해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활동의 원활한 추진과 자원봉사자의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 교육, 봉사활동 연계·협력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여주시의 문화예술과 관광 발전을 이끌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이사장을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7월 29일 임원추천위원회를 개최하여 이사장 공개모집 계획을 심의·의결했으며,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거쳐 재단의 미래 비전과 경영 역량을 갖춘 적임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이번 공개모집은 8월 3일부터 8월 18일까지 진행되며, 지원자는 응시원서 등 제출서류를 작성하여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임원추천위원회는 지원자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실시한 후 2배수 이상의 후보자를 추천하며, 추천된 후보자 중 여주시장이 최종 이사장을 임명한다. 이사장의 임기는 임명일로부터 3년이며, 임기 만료 후에는 관련 규정에 따라 1년 단위로 연임할 수 있다. 응모자격, 제출서류 등 공개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 여주시 홈페이지 및 지방공공기관 통합채용정보공개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안성시의 감사행정을 총괄하는 현직 김정현 팀장이 국민권익위원회(국가청렴권익교육원)가 운영하는‘청렴교육 전문강사과정 평가’에서 최종 합격해 정식 강사로 등록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시 청렴감사팀장은 23년차 공직생활 중 10여년 넘게 감사·조사 업무에 몸담으며, 현장 경험을 쌓아온 감사 전문가로 기관 내 정평이 나 있는 공직자다. 특히 김팀장은 실무자 시절부터 청렴업무를 담당하면서 2년 연속 청렴도 2등급 달성과 함께 다양한 청렴정책을 수립·추진해왔다. 또한 지난 4년간 내부강사로 활동하며 맞춤형 청렴 교육으로 동료 공직자들의 뜨거운 호응과 함께 시 청렴 의식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국가청렴권익교육원 등록 청렴전문강사 과정은 까다로운 선발 기준과 엄격한 교육, 6개 반부패법령 필기시험(80점 이상) 및 강의평가를 거쳐야만 자격을 취득할 수 있어 공공부문 내에서도 진입장벽이 높은 자격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팀장은 “감사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축적된 지식을 직원들과 소통하고자 내부강사로 활동하면서 보람을 느꼈고, 전문성을 한층 더 높이고자 전문강사 과정에 도전했다”면서 “앞으로도 우리시 청렴도 향상과 청렴 강의를 통해 공직자들의 청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사단법인 오산스포츠클럽은 지난 10일 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에서 제3대·제4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공경호 제4대 회장의 취임과 함께 새로운 비전과 운영 방향을 선포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조용호 오산시장, 김종욱 오산시의회 의장,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시의원, 체육 관계자,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공경호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오산스포츠클럽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2014년 창립한 오산스포츠클럽은 대한체육회 지정 스포츠클럽으로, 전문선수 육성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함께 추진하며 전국 대표 스포츠클럽으로 성장해 왔다. 축구, 배드민턴, 수영, 야구, 리듬체조 등 다양한 종목에서 우수 선수를 배출하며 지역 체육 발전을 이끌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리듬체조 국가대표 박수연(오산 운천고 2학년) 선수가 제17회 시니어 리듬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 단체전 볼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배드민턴 선수 소재율과 손태양도 전국소년체육대회와 대통령기 전국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수영 종목에서도 전국소년체육대회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뛰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광주문화원은 2026년 3월 10일 광주시문화예술의전당 맹사성홀에서 제11대 이상택 광주문화원장이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취임식에는 방세환 광주시장, 허경행 광주시의회 의장, 유관기관 단체장, 광주문화원 임직원, 남한한성권역문화원 협의회,백제역사문화권문화원(공주, 부여)등 각 지역 지방문화원장을 비롯한 300여명의 축하 내빈들로 대성황을 이뤘다. 행사는 문화학교 클래식 기타반의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이임원장의 4년간 동영상, 이임사, 공로패 수여, 취임원장의 약력 소개, 취임사·축사 순서로 진행됬다. 이상택 신임 원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문화원의 존재 이유는 시대적 요구에 응답하고 시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데 있다" 며, “광주의 유구한 역사와 문화가 시민의 삶 속에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제11대 이상택 신임 원장은 2002년 제4대 광주시의원을 시작으로, 2006년 제5대 광주시의회 의장을 역임했다. 광주문화원과는 2010년부터 이사직을 시작으로, 제10대 수석부원장을 맡은 이후 2025년 1월 27일 정기총회에서 제11대 광주문화원장으로 당선됐다.
[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경기교통공사는 제3대 경기교통공사 신임 사장에 박재만 전 경기도의원이 취임했다고 26일 밝혔다. 박재만 신임 사장은 제10·11대 경기도의회 의원을 역임했으며, 과거 정성호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활동하며 핵심 정책 현안을 가까이에서 다뤄 온 정책 전문가다. 교통·도시·지역현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입법 및 예산 활동을 주도해 왔으며, 중앙과 지방 행정을 모두 경험한 실무형 정책 리더로 도정 전반에 대한 폭넓은 안목과 현장 중심의 추진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 신임 사장은 특히 ▲도민이 체감하는 교통 혁신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책임·투명 경영 ▲교통서비스 플랫폼화 등을 중점 추진 과제로 제시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날 임명장 수여식에서 “도의회와 국회 보좌진 등 정책 현장을 두루 경험하신 분이어서 든든하다”며 “풍부한 의정 경험과 정책 추진력을 바탕으로 도민이 체감하는 교통 혁신을 이끌어 주셨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박재만 사장은 취임 소감으로 “도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교통 서비스를 책임지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며, 공공성과 전문성을 동시에 강화하겠다”며 “현장 중심의 소통과 실행력 있는 경영을 통해 도민이 체감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