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판교 119 안전센터 신축 예산 38억 2395만원 확보

  • 등록 2017.12.23 18:4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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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이영희 의원(자유한국당, 성남6)

[리버럴미디어=강한별 기자] 지난 22일 경기도의회 본회의에서 2018년 예산안이 의결되면서 ‘서판교 119안전센터’ 예산으로 도비 38억 2,395만 원이 확보되었다.

‘서판교 119안전센터’는 성남시 분당구 운중동 951번지 1천656㎡ 부지에 총면적 990㎡,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다.

안전센터가 들어설 지역은 판교신도시 입주와 테크노벨리 등 개발로 대단위 아파트단지와 초고층 상업시설이 밀집되어 지역주민들의 민원이 크게 늘어나 유동인구가 많고, 화재 및 구급 출동 수요의 증가가 예상되는 지역이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이영희 의원(자유한국당, 성남6)은 "안전센터 신축이 완료되면 성남 서판교지역의 증가하는 소방수요에 적합한 소방력 확충을 통한 출동시간 단축으로 지역주민의 안전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한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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