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소리울도서관, 주말상설공연 ‘음악이 흐르는 도서관 콘서트’ 재개

  • 등록 2020.11.04 12: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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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럴미디어=공소리 기자] 오산시 소리울도서관에서 매주 토요일 2시 주말상설공연 ‘음악이 흐르는 도서관 콘서트’가 열린다.

 

11월 7일 펼쳐지는〈비긴어게인 소리울〉공연은 성악가 2명과 피아노 트리오(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연주로 ‘Dynamite’,‘사랑을 했다’,‘아로하’,‘꽃밭에서’ 등 유명한 대중가요를 감상할 수 있다.

 

11월 14일〈그리토와 함께걷는 음악의 숲〉 공연은 클래식기타, 타악기, 클라리넷, 첼로, 피아노 연주로 ‘사랑의 인사’, ‘Je Te Veux’ 등 클래식 음악과 ‘바다가 보이는 마을’,‘인생의 회전목마’등 영화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힐링 콘서트가 펼쳐진다.

 

11월 21일 〈Back to the 1990’s 뉴트로 뮤직쌀롱〉 공연에서는 레트로 팝밴드가 1900년대부터 1960년대의 근대음악을 새로운 색깔로 재해석해 변사와 랩퍼가 공존하고, 한국민요와 서양음악의 초기 접점이 활용되는 새로운 트렌드의 공연을 선보인다.

 

11월 28일 〈까산이 음악 페스티벌〉은 시민과 예술협회가 함께 만드는 가을 음악 축제 공연으로, 악기 연주와 중창 등 풍성하고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음악이 흐르는 도서관 콘서트’는 소리울도서관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서 주차별로 사전 신청하여 관람이 가능하다.

공소리 기자 sori_voice@liberal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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